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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나의 일기 (2)
한마음
서울에 올라와 너무 하고싶었던 부모님으로부터 경제적 독립을 하기위해 마켓컬리에서 일을 함과 동시에 리눅스마스터 2급을 취득하고 컴활 1급 필기를 취득했고 실기준비와 리눅스마스터 1급, 또 정보보안기사를 준비하던 와중에 컴퓨터공학과인데 마켓컬리에서 지게차 타는 내 모습에 현타가와서 바로 그만두고 요즘 IT계열 취직에 있어서 코딩테스트는 빠지지 않기때문에 알고리즘 공부에 비중을 좀더 주었다. 합격은 못하더라도 적어도 작년과는 다른 마음가짐과 태도로 임하자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1달반정도를 준비했다. 결과는 모르지만 적어도 나의 태도나 마음가짐은 정말 작년과는 180도 달랐다는 점에서 나는 이 코딩테스트에서 얻은게 정말 많다. >> 작년의 나 우아한테크코스 3기 자기소개서 작성완료 작년 이맘때쯤 졸업을 앞두..

작년 이맘때쯤 졸업을 앞두고 공대 문앞에 우아한테크코스 홍보지가 붙혀져 있었다. 사실 작년 상반기와 하반기 둘다 이러한 멋진 그림의 포스터가 벽에 붙혀져있던걸로 기억한다. 진정한 개발자가 되려면 눈을 그릴때도 자바를 같이 그려야하는건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웃으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캐릭터를 보며 방대한 양의 IT지식을 한데 모아둔 어떠한 곳을 쳐다보는 느낌을 받았다. (이 문장의 의미는 나만 알아들을수있을꺼 같다) 프로그래머스 기준 레벨2 정도의 수준의 문제가 코딩테스트에 나온다는 소리를 여기저기서 많이 듣게 되었고 고작 레벨 1도 허겁지겁 푸는애가 그때는 정말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자만에 빠져 그냥 마냥 합격할거라고 생각하고 코딩테스트를 봤었다. 결과는 당연히 탈락, 당연히 탈락인데도 나는 그것을 인정..